오호. 이 앙증맞은 머핀은 뭔가요!
홀은 좁지 않고 넉넉한편. 유혹적인 빨간머핀이 육봉 버섯을 삼키네요. 앙~~
귀여워서 손가락으로 쥐고 쪼물쪼물 하기 좋아요. 신축성도 좋아서 얼마나 늘어나나 한방에 쭉쭉 늘려도 좋고요.
자극력은 저는 크지 않았어요.
돌기가 있는데 늘려서 비비는 목적이 아닌것 같아요. 육봉 버섯만 쥐고 트위스트 하다보면 그 돌기가 하는 역할이 뭔지 감이 오는데.. 한번 갖고는 내가 이걸 왜 샀지? 캔들살껄 하는데
결국 자동차나 런닝화 같이 여러번 타보고 신고서 뛰어보고 기능도 익히고 해야 내 스타일과 맞는지 안맞으면 어떻게 조작?ㅎㅎ...하면 되는지 터득하는거 같아요.
저는 세척력 짱. 컵은 밑받침에 구멍이 뚫려 건조 짱. 입니다. 휴대도 간편하고. 노트북 옆에 두는 작은 아이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