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용해봤는데, 좋아요. 다만 해당종류의 도구 특성상 본인의 크기와 맞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구 구매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에게는 다 자란 제 토미보다 생각보다 길어서 조금 많이 공간이 남는다 라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같은 크기를 가진 분들을 위한 사이즈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
첫느낌은 카라멜 색상에 달콤해 보입니다. 약간 따뜻한 물에 담그어 온도를 높인다음 사용해 보니 첫 감촉은 약간 딱딱한 느낌이 들고 더 깊이 들어가면 이내 휘감기는 느낌이 나면서 모든 돌기가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아마 이 정도 단계는 강한 자극보다는 뭔가 빨아들이는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