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각을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 TOCA
나의 감각을 만나는 가장 쉽고 편안한 공간, TOCA를 소개합니다. TOCA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무인 성인용품점으로, 하루 24시간 언제든 열려 있어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곳이에요.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돼 자유롭고 프라이빗하게 쇼핑할 수 있고,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추고 있답니다.
당신의 19금 능력치는 무엇인가요? 이 테스트가 수백만 커플의 꽁냥꽁냥을 200% 증가시켰다는 연구 결과가..(쿨럭) 솔직한 욕망을 사랑하는 연인에게 과감하게 표현해보세요.

나와 애인의 요즘 19금은 어떤가요? 마냥 좋은 꽁냥꽁냥일지 아니면 말못할 비밀이 있나요? 뭐가 됐든 사랑하기도 모자를 시간에 19금 고민이 있다는 건 꽤 무겁게 다가옵니다. 우리들의 섹시한 사랑을 위해서 로마가 준비했어요. 19금 능력치별 에로틱한 상상과 그 에로틱함에 불을 지펴 줄 19금 성인용품 추천까지! 이거다 싶은 게 있다면 주저말고 바로 시도해보세요.
밥먹자, 만나자라는 시시콜콜한 표현 말고 돌직구로 날려보는 겁니다. “야, 우리 사랑하자” 애인의 동공이 흔들리지 웃으면서 다가올지 결과는 보장할 수 없지만 어차피 인생은 모아니면 도! 아니겠어요. 자신의 욕망을 연인에게 과감하게 표현해보세요. 여러분 곁에 로마의 19금 능력치 콘텐츠도 있으니 적극 활용하는 거 잊지마시고요.
#나의 19금 능력치가 궁금하다면?
“무슨 상상해”
네 눈을 바라보면 말로 하지 않아도 야릇한 뜨거움이 느껴질 때가 있어. 그러면 나는 물어봐. “무슨 생각해?” 그러면 넌 별거 아니라는 듯 미소지으며 고개를 젓지. 근데 그거 알아? 실은 나도 기다리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 제발 행동으로 보여줘, 그냥 너의 상상을 자유롭게 나한테 표현했으면 좋겠어.
“너 향기가 날 미치게 해”
피곤하다는 날 위해 마사지를 해준다며 누워보라는 너. 은은한 캔들 향기와 너의 부드러운 손길에 금새 노곤노곤 해지는 것 같아. 한참 몽롱해지며 잠이 스멀스멀 올때 쯤, 더 깊은 곳으로 내려올려 하는 은밀한 손길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 “지금 뭐해?” 라고 묻자 넌 바로 “아니, 너 피곤할까봐.”라며 음흉한 미소를 짓네. 언제 이렇게 섹시해진거지?
“이걸 언제 다 준비했어?”
철두철미한 너의 계획성이 가끔은 답답하지만 어쩔 땐 너무 섹시해. 우리가 서로 맞닿아 움직일 때 더 부드러웠으면 좋겠다는 나의 말에 이렇게까지 준비한거야? 오늘 밤 넌 A부터 Z까지 네가 준비한 모든 걸 나한테 차례대로 보여줄 생각인가봐. 빨리 너가 날 채워준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
“1분만 더 느끼고 싶어”
갑작스런 너의 말에 생각이 많아지는 밤. 좀 더 느끼고 싶다는 솔직한 그 말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어. 서로가 좀 더 느낄 수 있다면, 그 시간을 1분이라도 더 늘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너에게 천천히 다가갈 때, 네가 나에게 빠르게 다가올 때, 그때마다 느껴지는 짜릿한 감각이 끊이지 않는다면 오늘밤은 죽어도 좋아.
“신음소리로 표현해줘”
“응 뭐라고?” 무언가 말을 하고 싶은 데 네 입에 담겨 있는 장미꽃 때문에 신음소리만 내고 있는 널 보니 왠지 더 괴롭히고 싶어졌어. 오늘은 단 한마디도 하지마. 오직 신음으로만 너의 감정을 표현해줘. 그러면 난 더욱더 널 자극하고 못참게 만들어서 한계로 몰아 붙일거야. 그런 너의 모습에 나도 젖겠지.
“나 새로움이 필요해”
새로운 걸 원한다는 너의 말에 근심이 늘었어. 너와 나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우리의 밤이 어떻게 새로워질 수 있을까? 자세를 바꿔볼까? 장소를 옮겨야 하나? 그렇게 고민이 더욱 깊어져 갔고 큰맘 먹고 난 침대 위에서 이걸 사용해보자며 꺼냈어. 놀라움에 커진 너의 눈을 보니 왠지 오늘밤은 예전과 다를 것 같아.
“조심해 내가 잡아먹을거야”
우리집에 놀러온 어느 날 너가 물어봤어. “이 작고 귀여운 건 뭐야?” 내 침대 옆 탁자 위에 은은하고 노랗게 빛나는 조명을 본거야. 근데 그거 알아? 이거 무드등 아니다. 이 말캉하고 촉촉한 감촉으로 널 자극하고 괴롭힐거야. 내가 이렇게 소심해보여도 욕망가득 하단 말이야.그러니 너도 조심해 내가 언제 잡아먹을지도 몰라.
“여기를 더 깊게 눌러줘? 어때?”
직설적인 너의 질문에 깜짝 놀랐어. 그곳 맞는데 사실 부끄러워서 제대로 말은 못했거든. 그런데 넌 어떻게 알고 날 점점 더 자극해 오더라. 내 몸속에서 느껴지는 두터운 진동과 너의 손길에 가끔 미칠 것 같아. 언제 이런 걸 준비한 거야? 너 너무 섹시해.
“여기가 좋아?”
“여기가 좋아?” 라고 묻는 말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실은 지금 대답할 시간도 없다고, 그말 할 시간에 한번 더 해줬으면 좋겠다고. 처음엔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서 물어보는 건가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보니 알겠어. 내가 좋아하는 곳만 끈질기게 공략하는 것 보니 이렇게 날 잘 알아가기 위한 너의 깊은 생각이라는 걸.
“네 섹시함에 숨이 막혀”
침대에서 너가 내뿜는 섹시함에 숨이 막힐 때가 있어. 평소엔 한없이 다정다감하다가도 둘만 있을 때면 거칠게 날 지배하고 다루는 모습에 정신을 못차릴 것 같아. 네 앞에서 난 순한 양이 되어 자꾸만 조바심이 나고 안달하게 돼. 네 손길과 맞닿은 차가운 사슬이 내 몸을 스치고 지나갈 때마다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
“이 곳이 끝이었으면 좋겠어”
우리의 밤은 그 끝을 예측할 수 없어 더 재밌는 것 같아. 오늘은 내 두 눈을 가리고 온몸으로 너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얌전한 얼굴은 그만하고 네 얼굴 뒤로 숨겨진 욕망을 보여주면 어떨까. 너의 손길이 날 자극하는 순간에 생각해 ‘여기가 끝이었으면 좋겠다.’ 눈을 가리고 느끼는 너의 몸짓은 온 몸에 하나하나 새겨지는 것 같아.
“왜이렇게 겁이 없어?”
“가끔보면 넌 겁이 없는 것 같아.” 침대 위에서 종잡을 수 없는 나의 모습에 넌 깜짝 깜짝 놀라는 것 같아. 그러던 중 겁이 없다면서 나에게 훅 한마디를 날리는 거야. “그래서 싫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는데, 너에게 돌아오는 한 마디. “아니, 너무 섹시해”. 가슴에 훅 들어온 너의 말, 이렇게 종잡을 수 없는 날 사랑해주는 너에게 또 반한 것 같아.
“오늘 밤 난 너만을 위해 존재해.”
일 끝내고 늦게 들어오는 온통 피곤해하는 너, 너가 날 보는 순간 두 눈이 크게 떠지며 말을 잇지 못했지. 좋은 건지 안좋은 건지 긴가민가 하고 있을 쯤 나에게로 재빠르게 달려오는 널 보면서 확신했어. 네가 나에게서 한시도 눈을 못떼게 만들거야. 오늘밤 그렇게 널 정신못차리게 만들거야.
“좋아?” “응, 너무 좋아.”
내가 물었을 때, 네가 “좋아”라고 말해준다면 너무 행복할거야. 말하지 않아도 지금 좋다는 걸 온몸으로 표현해준다면 더 행복할거야. 원하는 게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줘, 더 만져주고, 더 자극해줄게. 그리고 가끔은 나도 만져줘. 너가 느끼고 있는 걸 나도 느끼고 싶거든. 우리 같이 느끼자, 오늘 밤이 다 끝날 때까지.
“아직 안 끝났어”
뭐? 아직도 안 끝났어?’ 가만 보니 넌 오늘 끝낼 생각이 없나 봐. 충분히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는 너의 말에 나 쫌 충격받았어. 도대체 언제까지 날 몰아붙일 셈이야? 저번에 사랑을 나누면서 잠깐 심드렁한 표정을 지었다고 오늘 이러는 거야? 어떻게 보면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 그만 조종해 이러다 나 죽을지도 몰라.
“오늘은 이렇게 느끼고 싶어.”
조용한 차안에서 “오늘은 이렇게 느끼고 싶어.”라는 내 말에 잠시 생각하더니 넌 무언가를 꺼냈어. 내 속에 작고 귀여운 걸 넣고 짖궃게 날 괴롭히는 널 보면서 오히려 내가 더 흥분하는 것 같아. 우리가 이렇게 섹시한 적이 있었던가? 내 속에서 느껴지는 진동이 커질수록, 살며시 미소짓는 너의 모습이 흐릿하게 보일수록 정신을 잃어버릴 것 같아 아찔했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쓴 존 그레이 박사가 말했죠. 사랑을 키워가는 데 너무 늦는 법이란 없다고요. 사랑으로 가끔은 괴롭고 쓸쓸하고 상처를 주고 또 받기도 하지만 우리 삶에 사랑이 없으면
어떤 행복이 있을까요?
사랑의 최고 표현인 섹스는 더 말할 필요도 없겠죠.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해 숨겨오고 참아왔던 당신의 바람직한 욕망과 행복을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키워나가 보세요.
19금 능력치 콘텐츠를 통해 로마가 보여주고 싶었던 건 단 하나였습니다.
‘나에 대한 이해와 사랑’ 내가 무얼 좋아하고 어디에 반응하는지를 깨달으면서 애인과의 사랑까지 섹시함으로 뜨거워질 수 있길 바랍니다. 로마는 성에 대한 솔직함으로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올바르고 재밌는 콘텐츠로 다가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도 항상 응원할게요.
나를 사랑하는 가장 솔직한 방법
Love myself, Loma
Edited by. Evelyn

나의 감각을 만나는 가장 쉽고 편안한 공간, TOCA를 소개합니다. TOCA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무인 성인용품점으로, 하루 24시간 언제든 열려 있어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곳이에요.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돼 자유롭고 프라이빗하게 쇼핑할 수 있고,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추고 있답니다.

잠실역 근처에서 성인용품점을 찾는다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잠실 다락’을 소개합니다. 먹자골목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성인용품점 특유의 선입견을 깨는 세련된 공간인데요. 제가 직접 방문해본 솔직한 후기를 공유해볼게요

질외 사정, 정말 믿을 수 있을까? “이거면 안전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콘돔이나 다른 피임법 없이 성관계를 가져본 적 있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이 글에 집중해야 한다. 질외 사정만으로 피임을 한다는 건 마치 롤러코스터를 안전벨트 없이 타는 것과도 같다. 스릴은 있을지 몰라도, 결과는 예측불가하니까.

다가오는 6월, 퀴어퍼레이드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 ‘프라이드 앤썸’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