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각을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 TOCA
나의 감각을 만나는 가장 쉽고 편안한 공간, TOCA를 소개합니다. TOCA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무인 성인용품점으로, 하루 24시간 언제든 열려 있어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곳이에요.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돼 자유롭고 프라이빗하게 쇼핑할 수 있고,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추고 있답니다.
저온초? 왁싱플레이? ‘넷플릭스’ 모럴센스에서 ‘지우’와 ‘지후’가 보여줬던 모습처럼 SM을 형상화하면 일반적으로 그려지는 모습들이 있죠? 목줄과 수갑, 채찍, 그리고 활활 불이 붙은 양초요. BDSM 플레이어들이 사용하는 양초는 ‘저온초‘이며 왁싱플레이를 위해 사용하는 도구에요. 왁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왁싱 플레이라고도 불리고, 체모가 있는 곳에 떨어트린 뒤 굳혀서 체모를 떼어내는 왁싱을 하기도 해서 왁싱플레이라고도 불리는데, 옷을 착용하지 않은 맨살의 피부에 […]
‘넷플릭스’ 모럴센스에서 ‘지우’와 ‘지후’가 보여줬던 모습처럼 SM을 형상화하면 일반적으로 그려지는 모습들이 있죠? 목줄과 수갑, 채찍, 그리고 활활 불이 붙은 양초요. BDSM 플레이어들이 사용하는 양초는 ‘저온초‘이며 왁싱플레이를 위해 사용하는 도구에요.

왁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왁싱 플레이라고도 불리고, 체모가 있는 곳에 떨어트린 뒤 굳혀서 체모를 떼어내는 왁싱을 하기도 해서 왁싱플레이라고도 불리는데, 옷을 착용하지 않은 맨살의 피부에 촛농을 떨어뜨리며 고통과 열감을 즐기는 플레이에요. 화상을 입을 수도 있는 위험성을 띈 플레이이기 때문에 무작정 하기보다는 사전에 파트너와 함께 테스트를 해보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답니다.
‘불을 붙여서 타는 초가 어떻게 뜨겁지 않은지?‘의문을 갖는 경우도 있는데, 저온초는 일반 초에 비해 저온에서 녹기 때문에 녹는 시간이 빠르며, 빨리 굳는 초에요. 1~1.6m정도의 높이에서 떨어뜨리며 피부에 닿는 온도를 조절해 피부 표면에 닿는 순간 바로 굳기 때문에 화상의 위험이 적어지는 것이죠. 무작정 촛농을 떨어뜨려도 ‘뜨겁지 않은 초‘가 아니랍니다.
이번에 로마 스토어에 입점한 로아 캔들은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뜨거움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초심자도 사용하기 용이해요. 녹아서 떨어진 뒤 예쁘게 굳어가는 순간까지 신경써 직접 만든 로아캔들과 함께라면 새로운 감각과 새로운 사랑의 순간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저온초는 녹는 점이 낮지만, 사용방법을 잘못 숙지하신 경우 화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안전한 플레이를 위해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꼭!! 확인 후 사용해주세요.
RoAh 캔들 (로아 캔들)의 ‘로아’는 전문지도사법교육을 이수한 후 아로마캔들 제작을 가르치고 제작하는 일과 공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온초는 한국양초공예협회 및 캔들전문강사들이 사용하는 최고급 오일과 전문 재료, 도구들로 만들어집니다. 이 상품은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에서 적합판정을 받고 생활화학제품 신고가 완료된 제품입니다. 심지부터 염료, 향료, 왁스까지 모두 적합 및 등록을 거친 안전한 저온초입니다.
[단종] 로아캔들 내안의공주 저온초
[단종] 로아캔들 뉴구름미니 저온초
[단종] 로아캔들 내안의구름 저온초
블라인드 플레이 + 왁싱 플레이!
눈을 가리고 안전한 곳에 누워 촛농이 언제 어디로 떨어질지 모를때 오는 심리적인 긴장감과 짜릿한 열감을 함께 느껴보세요!

나의 감각을 만나는 가장 쉽고 편안한 공간, TOCA를 소개합니다. TOCA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무인 성인용품점으로, 하루 24시간 언제든 열려 있어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곳이에요.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돼 자유롭고 프라이빗하게 쇼핑할 수 있고,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추고 있답니다.

잠실역 근처에서 성인용품점을 찾는다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잠실 다락’을 소개합니다. 먹자골목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성인용품점 특유의 선입견을 깨는 세련된 공간인데요. 제가 직접 방문해본 솔직한 후기를 공유해볼게요

질외 사정, 정말 믿을 수 있을까? “이거면 안전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콘돔이나 다른 피임법 없이 성관계를 가져본 적 있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이 글에 집중해야 한다. 질외 사정만으로 피임을 한다는 건 마치 롤러코스터를 안전벨트 없이 타는 것과도 같다. 스릴은 있을지 몰라도, 결과는 예측불가하니까.

다가오는 6월, 퀴어퍼레이드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 ‘프라이드 앤썸’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