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리러피 페로몬 인핸스드 퍼퓸 더티 캐시미어 50ml




외출할 때마다 향수를 꼭 사용하는 편이라 이번에 남성적인 향을 찾다가 구매해봤어요.
은은한 꽃 향과 함께 섹시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남녀 모두 잘 어울릴 것 같은 향이에요.
포장도 너무 깔끔했고, 향수병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느낌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은품으로 주신 제품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다 쓰면 재구매 의사 있어요!
오 일본거 텐가도 써봤었는데
이게 훨씬 좋음 기대 안했는데
얼마 못버팀 와 생각보다 훨 좋네요ㅋ
다음엔 허니 한번 구매해봐야 겠네요
포장이나 사은품 등 구성도 좋네요

처음 뿌리면 무화과 향이 부드럽게 퍼지는데, 달콤하면서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느낌이에요. 인위적인 단 향이 아니라 살짝 그린한 뉘앙스가 섞여 있어서 더 고급스럽게 느껴져요.
시간이 지나면 머스크와 우디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멀리 퍼지기보다는 가까이에서 살짝 느껴지는 잔향이라 더 분위기 있고 끌리는 느낌이에요.
성욕도 좀 있는 편이고 스스로 클리 만지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큰맘 먹고 플렉스 함 해봤습니다(feat. 생일 쿠폰). 약 두어 달 간 사용해 본 후기 시작...!
장점:
1. 조준 잘 하면 끝내줌 - 클리 자위 경력자라 자부하는데 손가락으로 비비는 거랑은 클라스가 다릅니다. 사실 조준을 애매하게 해도 바로 근처에서 진동이 오니까 느끼는 게 가능하긴 하지만ㅋㅋ 여튼 새티로 오르가즘 찾아오면 나도 모르게 허벅지에 힘 빡 들어가면서 응응대는 신음 막 튀어나오고... 더보기 (실제로 다음 날 다리에 근육통 옴) 자위 익숙하신 레이디들이라면 금세 홍콩 다녀오실 거라 장담햐요.
2. 건전지 오래 감 - 첨엔 usb 충전인 줄 알았어갖고 받고 나서 쬠 충격먹긴 했는데ㅋㅋㅋ 이런 방식이면 배터리 금방 닳지 않?나? 하고 걱정을 했지만 금방은 무슨 지금까지도 잘 사용 중입니다. 물론 하루에 꼬박 n번 씩 해대면야 닳는 속도가 달라지겠지만 저는 그 정도로 자위에 미친 여성은 아닌지라..🤤 그래도 한번 할 때면 몇 분 씩 꽤 길게 사용하는데도 멀쩡한 걸 보면 생각보다 휠씬 오래 가는 듯
3. 효율적임 - 이게 무슨 말이냐. 새티를 들이기 전엔 환경이 갖춰져야 무사히 오선생님을 영접할 수 있었거든요. 취향인 야동도 틀어둬야 되고, 팔 상태도 양호해야 되고 기타 등등... 근데 이젠 어떻다? 문지르다가 가기 직전에 팔 아파서 맥빠지게 쉬어야 되는 일이 없어졌다 이겁니다. 심지어 용을 쓰는 바람에 끝나고 나면 등판이며 궁디며 땀으로 축축해져서 다 씻었는데도 졸지에 샤워 한번 더 해야 되는 사태도 없어짐. 새티 이용하고서 건식 오르가즘이라는 신세계를 영접하게 됐습니다. 새ㅡ멘🙏
아이고 리뷰 쓰는 것도 일이네.. 힘드니까 단점은 나름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그래봤자 장점에 비해 훨씬 하찮은 것들이라 엄청 길게 쓸 만한 것도 없지만요ㅋㅋ
단점:
1. 익숙해지면 강도를 올려도 잘 못 느끼게 됨 - 이건 그때 그때 케바케. 저는 자위를 공들여서 길게 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인데 낮은 강도(2~3)에서 꽤 오랫동안 클리 조지고 있으면 몇 분 뒤엔 강도를 한참 올려도(7 이상) 오르가즘이 쉽게 안 오더라구요. 그래도 짧게 끝내야 할 때는 강도 쫌만 올려도 가는 게 가능한지라 불만은 없습니당b 걍 참고하시라고 적어 봄
2. 냄새 주의 - 이건 제품 자체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물론 처음 까보면 고무? 냄새 좀 나긴 합니다. 근데 시간 지나면 자연스레 사라지니까 신경 ㄴㄴ) 다들 알다 시피 여성기 구조가 요도 위치도 글코 씻어내도 은은하게 냄새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잖어요. 저번에 몸은 달았는데 아래 박박 씻고 나올 짬은 안 돼서 물티슈로 벅벅 닦은 다음 사용했더만...😇 근데 이것도 헤드 비누칠 해서 닦아내면 되니까 불만은 아닌데 뒤처리 할 때 기분이 좀 구려지니 모두들 깨끗하게 씻어낸 뒤 자위에 임합시다. 질염 있는 레이디들은 특히 더 신경 쓰시길..(당사자성 발언)
꿀팁:
1. 뭔가 2% 부족하다 싶을 땐 유두 자위도 곁들이면 찐으로 천국 갈 수 있음
2. 오르가즘 왔을 때 새티 바로 떼고 싶은 거 참고 딱 한 단계 더 높은 강도로 클리 조지면 다른 세계가 열릴 수도.. 아닐 수도... (말을 이딴 식으로 하는 이유: 작동 중지시킬 때 전원이 바로 꺼지는 게 아니라 강도가 한 단계 더 높아진 채로 두세번 작동하다 꺼지는데 그때마다 뭔가 아쉬운 느낌이었음. 그니까 그 상태로 자위 이어가다 보면 2차 오르가즘이 오든 분수를 치든 하지 않을까 추측해볼 뿐이야요👀)
끗
전부터 즐겨쓰던 텐가 스피너 시리즈라서 할인할때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오전 10시반쯤 주문했는데, 하루도 안돼서 거의 열두시간만에 받았습니다. 쿠X 로X배송 저리가라네요. 포장상태도 매우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여러모로 감탄했습니다. 저 혼자 쓰려고 구매했지만, 선물용으로 다른 제품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토이를 구매해보았습니다. 받아서 오픈했을때는 뭔가 난해하고 약간 당황스러운 느낌이었는데 사용해보니 확실히 다른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토이를 점점 업그레이드 시켜서 사용해봐도 좋을거 같네요.


너티 너티도 사용해보았지만, 너티 너티가 조금 더 부드럽고 러블리한 매력이라면...
누드 레더는 한층 더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의 향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1. 배송 & 첫인상
배송은 역시나 빠르고 깔끔하게 도착했습니다.
포장 상태도 좋아서 처음부터 기분 좋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었어요.
2. 패키지
그레이 컬러 베이스에 레드 포인트가 들어간 패키지는 누드 레더의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이미지와 잘 어울렸습니다. 화려하기보다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라 선물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패키지라고 느껴졌어요.
3. 제품 실물
실물은 전체적으로 어른스럽고 세련된 인상이 강했습니다.
레드 컬러의 퍼퓸 액상이 유리 보틀 안에서 은은하게 보이는데,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디자인이에요. 게다가 뚜껑 디자인도 깔끔하고 안정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50ml 용량이라 데일리로 사용해도 충분히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4. 향 설명 & 특징
누드 레더의 향은 우디와 머스크 그 중간 지점의 향으로 느껴졌습니다.
처음 뿌렸을 때는 살짝 묵직하고 진중한 느낌이 들어 “어? 조금 무거운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향이 부드럽게 정리되면서 깔끔하고 차분한 잔향으로 바뀌는 게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가볍거나 달콤한 향보다는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어울릴 향입니다!
5. 실제 사용 후 느낌
손목이나 목 뒤처럼 맥박이 뛰는 곳에 소량만 사용해봤는데, 향이 튀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까이 다가갔을 때 조용하지만 확실히 존재감이 느껴지는 향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인상을 남길 수 있었어요!!
사랑하는 사람한테서 “향이 점점 더 좋아져서 계속 맡고 싶다~”라는 말을 계속 들을 정도로 시간이 지날 수록 잔향이 더 깔끔해지고 안정적, 매력적으로 변하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많이 뿌릴 필요 없이 한두 번만 사용해도 충분히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향수라 오히려 과하지 않게 사용하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조용하지만 존재감 있는 향
*우디+머스크 계열의 성숙한 무드
*처음은 묵직하지만 마무리는 깔끔한 잔향
이 세 가지가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
화려하게 튀는 향보다는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로 매력을 어필하고 싶으신 분, 어른스러운 향수를 찾고 계신 분들께 정말 잘 어울리는 페로몬 퍼퓸이라고 생각해요~
조용하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가진 향수를 찾고 있다면,
사랑하고 사랑받는 사람에게 본인의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누드 레더 페로몬 인핸스드 퍼퓸..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사실 퍼퓸은 디자인이 예쁘고 위장용으로 좋아보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역시 기능(본업)이죠?
처음에 퍼퓸을 쓸 때 기존에 쓰던 다른 석션토이와 비교하니 흡입력이 약한가? 했었습니다.
1단계 치고도 너무 미묘한 강도이다 싶었거든요.
근데 익숙해지고나니 기존 석션토이들이 너무 고자극이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에 비하면 퍼퓸은 부드러운 편에 속하더라구요.
토이 입문자 분들에게는 자신의 몸에 천천히 익숙해지고 알맞는 강도로 쓰시기에 퍼퓸이 좋을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사실 민감도가 올라가 있는상태면 퍼퓸 1~2단계도 충분히 좋더라구요. 그렇다해서 7~10단계는 다른 토이 못지않은 강도입니다.)
소음은 1~3단계에서는 작은편이고
이후 중간단계에서부터는 선풍기 소음 수준으로 점점커졌습니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닐듯합니다.
또 석션 토이라 내구성은 항상 걱정해야하는 부분인데 마감처리도 좋고, as도 잘 해주셔서 만족스럽습니다.
솔직히 매번 손으로 하다 완전 색다른 느낌이네요
귀두부터 전체덕으로 느킴과 압박이 .. .
여친하고 헤여진지 2년이 지났는데 욕구가 생기면 이놈아가 완던 뿅가게 해주네요
는을감고 그녀를 생각하며 사용하니깐
이젠 혼자살아도 괜찮을듯 싶네요 ㅎㅎㅎㅎ
늘 번창하소서
이런 용품은 처음 구매해 봅니다. 소프트한 정도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어서 어떤 것이 좋을지 처음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리뷰들을 보고 최종 결정을 했지만, 사실 개인에 따라 느끼는 차이가 클 수 있기 때문에 써보고 확인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됩니다. 퓨어는 실제와 실제와 유사한 느낌이라는 코멘트와 여러 종류를 써 보신 많은 분들이 선호한다는 리뷰에 결정했습니다. 제가 써 본 느낌은 처음은 밋밋한 느낌이었지만 두번째는 좋았습니다. 천천히 밀려오는 고조감이 좋습니다. 시간을 들여 고조되었기 때문에 사정 시에 충분히 떨리는 느낌을 가지기에도 더 좋은 듯 합니다. 실제 버자이나도 사람에 따라 느낌의 차이가 큰데, 이 정도면 유사한 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 일체형인데 좀 허물거리는 느낌이 있어 손으로 잡기에 난해한 점이 있습니다. 움직임을 제한해 주는 링이 하나 포함되어 있는데 여러 개를 쓰면 좀 더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사용 후 세척은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뒤집어서 세척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흐르는 물과 손가락으로 세척했는데 세척 후 상태는 괜찮은 듯 합니다. 건조는 조금 시간도 걸리고 애매합니다. 드라이스틱 사용을 추천하기는 하는데, 저는 그냥 꺼꾸로 세워 둬 봤습니다. 꺼꾸로 세워서 물을 뺄수도 있고, 통기도 어느정도 될수 있는 받침대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동 제품을 예전에 다양한 제품들로 많이 써봤는데 아크웨이브 이온 원탑이네요!
확실히 브랜드가 유명한 이유, 가격이 비싼 이유가 있는 제품입니다.
제값을 하는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른 제품들은 온열이네 사운드네 강력한 반복이네 뭐 정말 많이 충전도 해보고 써봤지만 문제가 많았습니다.
우선 이 제품을 제외한 모든 자동 제품들이 상하로 반복운동을 해야되는 제품으로 크기가 크고 길이 부피 다 커서 매우 부담스럽습니다.
보관 또한 난감하고요.
자극적인 측면으로만 봤을때도 제품내 홀 두께차이가 있다보니 자동이라는 메리트와 금액은 정말 실망을 줄뿐이였습니다.
이걸 만든 브랜드가 여성용 메이저급 제품 우머나이저를 만든 곳이라고 해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속아보자로 구매한게 신의한수.
장점.
두께, 길이 등 사이즈 불문 자극 가능.
자동이 주는 편리함과 강력함.
상하운동이 아닌 집중 타격으로 빠른 도달 가능.
작은 사이즈로 보관용이.
간편한 충전.
정말 편리한 세척 및 보관.
단점.
외부에 사정.
(관통형? 오픈형으로 삽입부위와 앞쪽이 뚫려있어서 귀두부위가 밖으로 돌출된 상태에서 사정하게되는 구조. 큰 문제는 없지만 다른제품과의 차이점.)
오랜만에 이 멘트 쓰네요.
고민은 구매만 늦출뿐이다. ㅋㅋ 다른 제품말고 이거랑 로마 캔들이랑 텐가 고가라인 쓰세요.
잘로 칼라는 저의 두번째 토이로 구매한 건데, 질로 느끼는 오르가즘은 처음이었어요 벽이 오른쪽벽 왼쪽벽 이렇게 자극을 줘야 하는지 몰랐었는데 스스로 자극을 주는 법을 익히면서 와, 이렇게 주면 이런 감각이 느껴진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저는 산부인과에서 제 질이 깊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칼라는 팁 자체가 길다보니 제 질 길이에 맞춰 깊게도 삽입 가능한게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 리뷰를 보면 소음이 크다고 해서 좀 고민이 되었는데, 저는 부모님과 같이 살아서 제 방 방음상 제 신음소리만 안나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정도 소음은 밖에 안들릴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중하는데?? 전혀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니랍니다 그것보다 너무 만족감이 좋아서 소리 들리지도 않아요! 저는 꽃잎쪽 팁이 주는 감촉이 너무 좋았어요 가슴자극이 너무 부드럽고 혀같은 느낌을 줬어요 ㅎㅎ 칼라가 온 날이 잊혀지지 않는게 그 날 너무.. 해서 배가 좀 아플 정도 ㅋㅋㅋ 아무래도 오르가즘을 많이 느껴서 배쪽이나 자궁 근처 근육이 너무 수축했나봐요 최애 토이가 될 것 같은 느낌, 로마 상품은 매번 다른 상품 구입할 때 마다 이런 느낌을 주는 것 같네요! 사은품으로 받은 젤을 같이 사용해보니 감촉이 배가되어서 훨씬 기분 좋았던 것 같아요 밤마다 너무 즐거워요 ㅎㅎ